최근 근황



저기 위 동영상에 나오는 하얀색 캐릭터 은갈이 접니다. 주캐는 드라구노프.

저번주에는 MBC 게임 철권 크래쉬 예선전 나가서 3:3 1회전에서 상대팀 올킬하고 2회전 광탈. ㅠㅠ

오늘은 디시배 철권 대회 4강까지 갔습니다. 위가 4강 진출 동영상.

저번 텍크 예선전때는 긴장안했는데 이번 대회때는 긴장을 많이 한듯 ㅠㅠ;;






그리고 글에 대해선....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글을 안쓰고 있을때는 글감이 떠오르면 정리해두기도 했고,

꼭 써야지... 하는 압박감도 느꼈습니다. 근데 근래는 그런 압박감이나 글을 써야한다는 그런 생각을 안하게됩니다.

내가 여기서 아무리 글을 써봐야.. '그 녀석'은 본 스토리에선 여전히 공기 상태고 ;ㅅ;.. 회의감이 듭니다.

그래도 꼭 쓰고 싶은 글이 없냐고 물어본다면....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녀석을 쓸 용기가 아직 저에게

있냐고 묻는 다면 글쎄.. 라고 대답할 것 같네요.

만약 다시 팬을 잡게 되면 그 때 만나뵙겠습니다.

 
by 풍월객 | 2009/07/25 20:46 | 풍월객의 주저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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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텔로이브 at 2009/07/25 22:20
동네 어썰트의 달인 김풍월(21세)
Commented by 풍월객 at 2009/07/31 09:23
그래도 스티브 게시판 운영자에게 3연속으로 동네 어썰트 먹였어 ㅋㅋㅋ
Commented by kbs-tv at 2009/07/25 23:04
전 뭐 이미 그 녀석에 대해선 해탈했습니다.
수요가 안 나오는 녀석은 도태되는 것이 현 일본시장 주소이니까요. 으헣헣

그냥 팬픽으로 즐겨야죠.
Commented by 메이군 at 2009/07/26 19:12
그런데 블로그에 올리는 글은 펜이 아니라 타자라고 해야하지 않으려나요.

...농담이고, 언젠가 꼭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삼원색 at 2009/07/27 03:04
원래 글도 보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쓰는 사람도 즐겁기 위해서 쓰는 거니까요.

억지로 쓰시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언젠가 즐겁게 쓰실 수 있게 되면 다시 뵙죠.
Commented by 에이론 at 2009/07/27 13:57
아아 철권 보고나니까 다시 해보고 싶어지네요.
슬럼프라면 무엇을 위한 글인가에 대한 문제에 해답을 발견하고 나서도
펜대를 잡기엔 늦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건필하세요 ;ㅁ;/
Commented by 재미있어요 at 2009/08/03 23:52
유노는 등장 안시킬거면 떡밥이라도 주던가 어떻게 살고 있나라도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주연급하고 연결 안되도 되니 누군가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만 나와줘도 만족하겠는데...
Commented by 글로아 at 2009/08/16 00:14
우..ㅠㅠ 풍월객님을 많이 기다리는데 ㅠㅠ
한심한 잉여 그림쟁이는 그저 20분 날림 유노 한장 쏠뿐.
http://ruliweb6.nate.com:8080/ruliboard/gup/img_link7/319/318072_1.jpg

풍월객님 팬픽은 무조건 일러스트 그려들입니다. 다만 실력보증불가에요ㅠㅠ
유노 그림원하시면 얼마든지 그려드립니다. 다만 실력보증 불가에요 ㅠㅠ
Commented by 글로아 at 2009/08/16 00:17
클릭하면 못들어가시고 주소창에 치셔야지 들어갈수있네요 ㅠ 그래도 안나오신다면 덧글주세요 ㅠ
Commented by 풍월객 at 2009/08/16 23:25
우ㅋ왕ㅋ굳ㅋ.

짤 감사합니다. 왠지 이걸 보고 있으니 글 쓰고 싶은 의욕이 조금 생겨나는 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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