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위 동영상에 나오는 하얀색 캐릭터 은갈이 접니다. 주캐는 드라구노프.
저번주에는 MBC 게임 철권 크래쉬 예선전 나가서 3:3 1회전에서 상대팀 올킬하고 2회전 광탈. ㅠㅠ
오늘은 디시배 철권 대회 4강까지 갔습니다. 위가 4강 진출 동영상.
저번 텍크 예선전때는 긴장안했는데 이번 대회때는 긴장을 많이 한듯 ㅠㅠ;;
그리고 글에 대해선....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글을 안쓰고 있을때는 글감이 떠오르면 정리해두기도 했고,
꼭 써야지... 하는 압박감도 느꼈습니다. 근데 근래는 그런 압박감이나 글을 써야한다는 그런 생각을 안하게됩니다.
내가 여기서 아무리 글을 써봐야.. '그 녀석'은 본 스토리에선 여전히 공기 상태고 ;ㅅ;.. 회의감이 듭니다.
그래도 꼭 쓰고 싶은 글이 없냐고 물어본다면....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녀석을 쓸 용기가 아직 저에게
있냐고 묻는 다면 글쎄.. 라고 대답할 것 같네요.
만약 다시 팬을 잡게 되면 그 때 만나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