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같이 학업에 치이고 또 과외생 가르치러 11시에 돌아오는 풍월객입니다.글 쓸 시간이 부족해서 전철안에서 노트북으로 써보려고 했지만역시 손하고 타이핑은 상당히 달라서, 10kb미만이라면 모를까 장편은 좀 힘들더군요.그래도 오늘 일창게용 팬픽 플롯 완성했으니 삼일안에 뵙겠습니다.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