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하 사운드 스테이지 m3 감상




위의 사진은 신인들의 3년 후 모습과 비비오의 모습입니다.

저 중 비비오 주위의 책들때문에 유노하고 떡밥이 있길 조심히 바랬었는데.

사운드 스테이지 m3에 있었습니다!

비비오 유노한테 검색마법 배우다. (떡밥용으로ㄳ)

비비오의 꿈중의 하나는 무한서고 사서. (이것도 떡밥용으로 ㄳ)

비비오의 주된 일과중 하나가 방과후 마마가 올때까지 무한서고에 노는 것. (이것도 떡밥용으로 ㄳ)

그리고 추가로 주목할 만한 소식은

나노하가 비비오의 마마가 된 후로 비비오는 페이트에게 마마라고 부르지 않으며 친척 언니정도의 거리감으로 사이가 멀어졌다고 하는군요.
 
앞으로 비비오를 팬픽에 등장시킬 때 이점 숙지해놔야겠네요.




그래도 츠즈키 의외로 노말팬에게 신경 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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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풍월객 | 2008/08/07 14:22 | 풍월객의 주저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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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찬물녹차 at 2008/08/07 14:49
유노비의 비는 비타가 아니라 비비오란 말입니까.
Commented by 메이군 at 2008/08/07 15:00
승리의 비비오, 라는 느낌의 M3였지요.
Commented by 黑白 at 2008/08/07 17:12
안티스레나 유노스레에서 저도 봤는데
비비오가 나노페의 사랑의 결실이라고 망상하던 레즈빠들이
저 친척언니 발언 떄문에 열폭 쩔었다는군요. ㄲㄲ
Commented by 클라우드 at 2008/08/07 17:29
ㅠㅠㅠㅠㅠㅠ떡밥들 ㄳ ㅠㅠ
Commented by wizard at 2008/08/07 20:06
오오 노멀 만세 [그게 아니지!]
Commented by 구우사마 at 2008/08/08 00:27
그저 유x나노=비비오 만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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