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전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말한 고장 크리때문에 오늘 PSP 수리하러 갔다왔습니다.

남부터미널에서 내려서 국전 9층으로 올라가 수리센터를 찾았는데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 수리공이시더군요.

어떤 분이 수리하고 계시길래 시간 좀 걸릴 것 같아서 시라형과 국전을 둘러봤습니다.

XBOX용 게임 닌자 가이덴이 곳곳에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플레이를 좀 해봤는데 엑박 패드는 적응이 잘 안돼서 못하겠습니다.

둘러보다가 PSP 수리 받았는데 방향키 고장 수리비 만원 밖에 안하더군요.

한 2, 3만원 예상했는데 말이죠.

예상보다 너무 싸서...




데빌 메이 크라이 3하고 스트라이커즈 가샤폰을 질러버렸습니다. ~_~//

데메크는 중고가가 만7천원밖에 안하길래 업어왔고

스트라이커즈 가샤폰은 3천원인데 저번에 루테시아 2번의 안습때문에 한번 더질렀습니다.

그런데 나온게 티아나.... 난 나노하나 비타를 원했다고!! OTL

데메크 4 PC판 나오면 할거라서 선행으로 할겸 3 플레이 좀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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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풍월객 | 2008/06/23 20:31 | 바람따라 여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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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zard at 2008/06/23 23:36
티아나...ㅇㅅㅇ;
Commented at 2008/06/24 00:4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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