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유노페물을 쓰기 위해 공책을 한권 샀습니다.
기존에 팬픽을 쓰던 노트는 저번에 쓴 팬픽을 끝으로 다 썼군요. 공책 한권이
팬픽으로 가득차니 기분이 조금 뿌듯하네요.저는 글을 쓸 때 컴퓨터로 바로 옮기지 않고 공책에 한번 씁니다.
하이테크로 쓰고 퇴고하고, 다 쓰고
퇴고하고 마지막으로 타이핑할 때 퇴고하면 그래도 다른 분들이 읽을만한 글이 나오죠.
그런 퇴고를 거친, 다 쓴 공책을 한장 한장 넘겨보니 잘도 이많은 걸 썼다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
이 녀석은 고이 책장에 껴놔야 겠습니다. 공책 Good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