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기말고사가 다가오는군요.



눈 앞이 캄캄합니다 orz.

재수강은 하지 말아야하니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딱히 떡밥이 생각나지 않아서 쓰지는 못하지만 요즘 유노x비타 물이 보고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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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풍월객 | 2008/06/03 17:22 | 풍월객의 주저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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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8/06/03 17:52
..비타에게서 색기를 느껴버렸습니다.[...] - 무장괴한.
Commented by wizard at 2008/06/03 19:29
저...저건 비타가 아니야!
하앍하앍[죽어라]
Commented by 黑白 at 2008/06/03 19:31
저는 유노스레내의 설정인 사서장 비서 아인스라는 것 떄문에
유노x린포스 아인이 땡깁니다.
Commented by 어느폐인 at 2008/06/03 21:09
...저건 비타가 아니야!!!!(철컥!)
Commented by 텔로이브 at 2008/06/03 21:47
에잇, 변태♡
Commented by 루시드 at 2008/06/04 01:14
이런 떡밥은 어떨까요. 비타가 토끼인형을 못가지고 다니니,그쪽의 환술또는 변신마법(본체가 아닌..)을 익히고 싶어져서 유노를 찾게 되고..etc
Commented by 풍월객 at 2008/06/04 17:27
무장괴한// 저도 느꼈습니다.
wizard// 하악하악??
흑백// 그런 설정도 있군요. 해외 쪽은 안봐서.. 나중에 한번 볼 결심히 생기면 봐야겠네요.
어느폐인//비타입니다. (철컥!)
텔로이브// 뼈와 살이 분리되어야 정신을 차리겠구나.
루시드// 저도 떡밥 하나 있긴한데, 동요편에서 그걸 쓰기 위해서 포기했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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