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외비도 받았고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국전에 중학교때 친구와 갔다왔습니다.
동암역에서 남부터미널 역까지 2시간 가까이 걸리더군요,
친구와 오랫만에 만났는 지라 서로 대화하면서 갔습니다.
일단 목표대로 플스용품과 프라모델을 파는 9층으로 고고!!
살려고 하던 플스2 시디가 4만 2천원정도 할 줄 알았는 데 4만 8천원이더군요
갑자기 사야되나 고민되서 친구 목표인 프라모델 샾에 먼저 들어갔습니다.


역시 국전. 프라모델이 싸여있더군요. 그것도 건프라만이 아니라 사이버 포뮬러라든지 밀리터리도
있었어요. 건프라를 조립해 본 적없는 저로써는 신기할 뿐입니다.

무지 큰 박스에 있던 제타건담. 이게 1/60짜리 일까요?

친구의 원래 목표가 SD건담이어서 한동안 저와 같이 고민했습니다.
결국 친구는 SD건담 스트라이크 프리덤과 포스 임펄스로 선택,
건프라는 처음 조립해보는 건지 건마커까지 사더군요.
건프라 사고 앞에 팔던 피규어와 가샤폰들 구경했습니다.

세이버 메이드 복 버젼 >_<乃.

허억 알퀘냥!! 그것도 게임에서 나왔던 자세 ㅠㅠ//

페이트 T 하라오운. 노망토 버젼이 귀한거라는 데 이건 망토버젼이네요 ~_~

FATE 캐릭터들. 시로우가 없다니 역시 남자캐릭터는 찬밥이냐OTL
이제 친구 목표인 SD건담샀고 원래 목표했던 시디를 사기위해 국전 곳곳을 뒤돌아 봤습니다.
가격을 단합했는 지 한결같이 4만 8천원. 하지만 4만 7천원인 곳을 찾아내서 결국 샀습니다!!
산 시디가 뭐냐 바로!!

페르소나 3 FES!!!!!! ( 수능기간동안 이걸 얼마나 하고 싶던지!! )
내년에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내년에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마지막 짤은 하루히 피규어.
ps. 그러고보니 팬픽은 언제 쓰지.. 절반쓰고 멈췄는 데 OTL






